군종사관 후보생 시험 응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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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사관 후보생 시험 응시 격려
군선교회, 부사관학교 세례식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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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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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회 임원회 모습 

군선교회(회장 김형섭 목사)가 10일 시행될 군종사관 후보생 시험 응시자를 격려해 이들을 후원한다. 아울러 다음 세대를 살리는 부사관학교의 진중 세례식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앞서 군선교회 임원회는 2일, 총회 본부에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가 회장 김형섭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회계 백성철 목사가 55회기 2021년 상반기 월별 후원현황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지출총액 보고와 55회기 군선교주일 후원금 내역을 보고해 후원금 총액을 확인했다. 이어 안건토의 시간을 통해 군선교연합회서 군목 파송 교단 복귀 안건에 대해 다뤄질 것임을 확인했다. 또 10월 24일에 있을 부사관학교의 진중 세례식을 후원키로 했으며, 이주현 목사의 사역지가 5포병 여단으로 이동됐음을 확인했다. 또한 임원회는 군선교 사역자를 대상으로 한 ‘군선교회 수련회’를 가짐으로써 총회를 진행키로 했다. 

이와 관련한 수련회가 군선교회 후원자들에 대한 위로와 유대 강화 목적으로 9월 27~29일(2박 3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제주도 일원을 배경으로 일정 중 둘째날 총회를 진행키로 했다. 이어 군선교회는 지난달 후보생들에게 격려비와 시험 전 숙박비 후원을 확인했으며, 10일에 있을 군종사관 후보생 시험 응시자 2명 또한 후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다음 임원회의를 9월 초에 총회 전 결산 모임이라는 취지 아래 진행키로 했다. 

한편 군선교회 임원회는 지난달 20일 이었던 군선교 주일과 관련해 많은 후원과 기도에 감사를 표했다. 향후 교단 군종사관후보생 양성과 양육에 힘쓰고, 군 선교 현장에서 현역으로 사역하는 교단 군종목사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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