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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록
  • 목회자의 정년  
  • 2024-02-07 12:04:36   63회       
  • 대부분의 장로교회 교회법에는 목회자 정년이 70세로 제한되어 있다. 그러나 농어촌교회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은 정년퇴임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유는 후임자를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젊은 목회자들은 후임지로 소형교회를 꺼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소…
  • 한마음으로 완성해 나가자!  
  • 2024-01-25 13:36:39   72회       
  • 총회회관 입당 감사 예배를 드린 후 총회 본부와 몇몇 기관들이 입주하면서 본격적인 새 회관 업무가 시작되었다. 많은 총회원이 회관을 방문하면서 흐뭇한 표정과 함께 대신교단 회원임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건축위원들의 수고와 동참해 준 각 기관과 전국 …
  • 소망은 주님께 있다.  
  • 2024-01-11 16:25:39   84회       
  • 2024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가슴을 설레게 하기도 하고 기대와 함께 염려도 하게 된다. 항상 그래왔듯이 새해 초두에 우리는 새로운 다짐과 함께 큰 그림을 그리며 희망을 품게 된다. 우리 교단도 지난 4일 새로 건축된 회관에서 …
  • 송구영신  
  • 2023-12-21 09:28:04   129회       
  • 한 해가 저물어 갈 때마다 묶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된다. 그러한 의미로 교회마다 12월 31일 자정을 기점으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난날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에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계기를 가지기 위해서일 것…
  • 평화의 왕을 기다리는 대림절  
  • 2023-12-07 15:48:20   126회       
  • 올해는 12월 첫째 주부터 대림절(대강절)이 시작되었다. 대림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로 성탄절까지 4주간을 그 의미를 생각하며 지키는 기간이다.자신을 비우시고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심으로 낮아지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우리의 교만과 욕망을 …
  • 공유 예배당(교회)  
  • 2023-11-23 10:17:12   129회       
  • 한국교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게 된 ‘공유예배당’의 움직임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교회설립을 노회에서 인정받으려면 특정한 예배 처소에서 일정한 수가 안정된 헌금 수입의 상태를 인정받아야 가능하다. 그런가 하면 교회설립은 직선거리 500미터 떨어져야 한…
  • 인포데믹이 근절되기를 바라며...  
  • 2023-11-09 10:44:42   171회       
  • 코로나 시대에 등장한 용어들 가운데 펜데믹 엔데믹과 같이 또 하나의 새로운 용어가 생겨났는데 바로 ‘인포데믹(Infodemic)’이라는 말이다. 인포데믹이란 말은 정보(Information)의 Inform과 사람 또는 지역을 뜻하는 demic의 합성어로, 언론이나 인터…
  • 인간의 가치를 파괴하는 동성애  
  • 2023-10-19 15:55:41   229회       
  • 기독교적 가치를 오용하여 교회와 사회에 커다란 혼란을 일으키는 동성애 지지자들은 사랑과, 자유, 관용 등을 내세워 ‘왜 하나님의 사랑으로 동성애자들을 품지 않느냐’고 비난한다. 그러나 이러한 동성애로 인하여 일어나게 되는 가정의 파괴, 사회의 무질서는 성경에서 말씀하듯…
  • 장로교회 정치가 실현되길 바라면서  
  • 2023-10-05 11:08:04   195회       
  • 우리나라 장로교회는 1885년 미국 장로교회의 언더우드 선교사가 부활절 아침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시작되었다. 그 이후 1912년 9월 처음으로 장로교 총회가 열렸고 올해 111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한국 장로교회는 최대의 교세를 가지고 있다. 지난 9월 11…
  • 신학교 회복이 교회 회복이다.  
  • 2023-09-20 16:43:34   297회       
  • 40여 전 전만 해도 대한신학교 경쟁률이 평균 4:1이었다. 그러다 보니 수많은 응시생이 저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입학 고시에 응시했다가 70% 정도는 눈물을 머금고 돌아서곤 하였다. 그만큼 목회자로 나서는 지원자들이 많았었다.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너무 달라졌다. …
  • 성숙한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 2023-09-06 17:40:46   244회       
  • 한국의 주요 장로교단들이 각각 총회를 열며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고, 교단의 주요 안건을 상정하여 정책을 결정하게 된다. 교단이 국가와 사회에 주는 영향력이 있는 만큼, 적지 않은 이들의 이목이 주요 교단들의 총회에 집중하게 된다. 이런 점에서 총대들이 총회에 임하는 …
  • 묻지마 범죄, 교회역할  
  • 2023-08-23 16:36:32   257회       
  • 최근 묻지마 범죄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어 시민의 일상을 공포와 불안으로 내몰고 있다. 얼마 전 일어났던 분당 모 백화점과 서현역 난동 사건과 관악구 신림동에서 괴한의 광기 어린 난동으로 여러 사람이 사상자가 생겼다. ‘묻지마 범죄’라는 용어가 생긴 것은 특별…
  • 든든한 회관 건강한 교단  
  • 2023-08-10 15:01:38   368회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한 아파트 부실 공사 파문이 일어나면서 우리나라 전 국민의 53%에 해당하는 아파트 주거 국민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 일로 인해 정부는 민간 아파트까지 전수 조사에 나서면서 상당수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은 물론 보 없이 기둥이 직접…
  • 다음세대 교회는 누가!  
  • 2023-07-25 11:47:49   284회       
  • 한국교회 성장기였던 1970~1990년대까지 교회 부흥은 주로 담임목사의 카리스마적 리더쉽에 있었다. 목회자들의 강력한 말씀 선포와 함께 은사 중심적인 목회가 성도들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였다. 그 시절은 교회 시스템이 열악하였음에도 지도자의 리더쉽으로 교회가 움직이고 …
  • MZ 세대와 교회  
  • 2023-07-06 11:06:01   335회       
  • 시대를 살아가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말이 참 많다. MZ세대라는 말이 최근에 생긴 신조어가 등장하면서 MZ세대를 알아야만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하면 꼰대 취급당하게 된다. MZ세대는 1980년부터 1994년생까지를 일컫는 밀레니얼(M) 세대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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