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나눔 경영, 비전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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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나눔 경영, 비전사업 진행
만나봅시다/ 본보 이정균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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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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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나봅시다/ 본보 이정균 사장 



투명·나눔 경영, 비전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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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이정균 사장(신월중앙교회, 대신장로교육원 원장)


1. 사장님, 신문사가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사역을 감당하심에 의미가 깊으실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신문사 창간 이래 가장 어려울 때 경영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매일 저희에게 기도의 제목을 주셨고, 순종하게 하셨고, 섬기게 하셨습니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 19 팬데믹과 동시에 신문사 투명경영으로 인사 개혁이 맞물려 신문사 경영에 근간이 흔들리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여러번 기도의 밤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배후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셨고 작지만 강한 경영으로 답을 내는 조직으로 오늘에 한국교회신보가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방법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생각이 달랐고 능력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이 잘못되어 잠자는 시스템으로 갇혀 있었습니다. 이제는 일하는 시스템으로 기다려지는 신문으로 보고싶은 신문으로 선교 복음 정론지로 세워져 복음의 가치를 최상으로 만들어가는 신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2. 사장님 나눔사업, 비전사업, 신문발 행사업, 본사발전사업 4가지의 사업 중 코로나 상황 가운데 미자립교회를 돕고, 희망돕기 운동을 전개하신다고 밝히신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 취지 설명을 부탁드 립니다. 

복음의 가치를 최상으로 높이는 신문의 정신은 나눔입니다. 복음도 나눔입니다. 창간 제30주년 기념행사로 미자립교회 돕기 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신문사도 어려운데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을까? 염려도 있었지만, 투명경영을 이루어 뜻을 모아 미자립교회 희망돕기 6 백만 원과 선교지 80만 원 합 680만 원 을 집행했습니다. 작아 보이지만 저희로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서 선교 역량을 확대하여 새롭게 변화되는 모습을 함께 나누며 선한 영향력으로 닦아가는 신문으로 사회적 미션 감동을 나르는 공간으로 답을 보내드리겠습니다. 


3. 신문사 미래백서를 집필하신바, 백서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신 가치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교단 60주년을 넘어 100년을 바라보며 한국교회신보 미래백서를 집필하였습니다. 신문사 역사에 길이 남을 한국교회신보 백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백서 기준은 신문의 가치와 복음을 빛나게 하는 선교적 가치에 두며, 미래백서 준비 기준은 교단의 노선과 신학적 교리적 입장을 바로 이해하고 본 교단의 사명 정신과 교회 정치와 교단 역사 배경과 교단 조직 형태를 잘 녹여서 만든 백서가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지침서 또한 체계 적으로 갖춘 기준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로 가치회복입니다. 신문의 가치는 복음을 빛나게 하는 선교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한국교회신보는 신임 경영진을 필두로 ‘ 복음의 가치를 최상으로 높이는 신문!!’으로 슬로건을 걸고 교단 정론지로 복음 안에서 새로운 신문의 가치회복을 찾았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앞으로 더 자세히 해석하고 연구하여 이전과는 다른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새로운 길을 계 속 확립해 나아가 복음을 빛나게 하는 선교적 큰 가치로 계속 성장해 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문서 선교지의 혁신적인 역량을 극대화하여 복음의 가치를 최상으로 올리는 비전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때늦은 감이 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단의 바른 정신을 심도 있게 관찰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교단으로 한국교회신보가 문서선교의 현장을 담아내는 중요한 발자취를 정립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4. 지금껏 신문사를 섬기시고, 후원하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이사님들을 포함한 구독자들에게 전하실 말씀을 부탁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드립니다. 지난 30년 동안 신문사를 사랑해 주시고 기도해 주셨던 후원 이사님들과 문서 선교 후원을 위해 계속 협조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존경하는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총회와 교회와 기관에서 도우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국교회신보는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투명경영을 잘 이루어 교계에서 관심이 있는 신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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