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사장 이·취임사/이장일 장로

인터뷰

HOME오피니언인터뷰 


 

❙ 본보 사장 이·취임사/이장일 장로

페이지 정보

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8-12 11:25

본문

제13대 신임사장 이장일장로 취임사


94e1c63773fb507ae537a3cd1ac4379f_1660270957_3635.png

신임사장 이장일 장로(정동교회)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 하나이다(시편 18:1)” 

할렐루야!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한국교회신보 제31회 총회에 즈음하여 모든 면에서 부족한 제가 제13대 사장으로 취임하여 섬긴다는 것에 많은 부담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요 사랑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으며, 많은 분들의 기도와 협력 덕분임을 알기에 이 모든 것을 주님의 뜻으로 겸허히 순종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문서 선교지로서 한국교회신보는 복음의 가치를 최고로 높이는 신문으로 이제 교계에서 우뚝 선 신문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먼저 수고하신 분들의 땀과 헌신의 결실로 이루어진 역사임을 잘 알기에 이에 누가 되지 않고, 교단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신문, 노회와 지교회에 도움과 보탬이 되는 신문, 많은 구독자가 기대하고 보고 싶어 하는 신문, 문서 선교지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한국교회신보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특히, 이사장이신 황형식 목사님과 전임 사장이신 이정균 장로님의 격려와 권면을 잊지 않고, 그 뜻과 경영 정신을 잘 이어받아 투명하고 올바른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한국교회신보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어 드리도록 아래와 같은 항목에 중점을 두고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나님 앞에서 모든 동역자들께 약속드립니다. 첫째, 한국교회신보의 내실을 더 강하고 적극적인 사업계획과 실행을 통해 재정흑자를 유지하는 경영을 하겠습니다. 둘째, 모든 직원들이 비전을 가지고 섬김과 나눔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예배와 기도가 살아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셋째, 교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구성원들 간의 화합과 일치를 이루는 도구로써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한국교회신보가 복음정론지로서의 본연의 임무를 잘 수행하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청지기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신보와 대신교단에 더 큰 미래의 꿈을 예비하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모든 공동체 힘은 십자가 사랑 안에서 섬김과 나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 영광이되며 교단의 자랑이 되는 신문사가 되도록 존귀하신 목사님, 장로님, 구독자님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관심 그리고 많은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한국교회신보를 사랑해 주시고 구독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하시는 모든 사역과 교회와 가정에 주님의 크신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원하며 취임사를 가름합니다. 

 

 

Category
Facebook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