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향한 희망-비전 다가오기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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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향한 희망-비전 다가오기를 소망”
만나봅시다/ 준비위원장 이정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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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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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봅시다/ 준비위원장 이정현 목사 


“100년 향한 희망-비전 다가오기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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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장 이정현 목사(부총회장-소망교회)


대신60주년기념대회 준비위원장 이정현 목사(부총회장-소망교회)는 60주년 기념대회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대신의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준비하는 과정 전체가 힘들었지만 대신인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와 협력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대회를 진행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코로나 언텍트 속에서도 교회들이 힘을 모으고 협력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두가 어려운 실정임에도 교단을 위해 적극 적으로 헌신하여 준 모습은 절대 잊을 수 없는 진한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목사는 대신 교단 60주년을 맞는 뜻 깊은 날을 대신인 모두가 의미 있게 보밸 수 있도록 준비위원들이 기도하며 준비했 다고 덧붙였다. 기념대회를 위해 총회장이 대회장을, 목사 부총회장이 준비위원장을, 장로 부총회장이 준비 부위원장을, 그리고 전국 노회의 노회장들이 공동준비위원장을 맡아 코로나 속에서도 철저하게 준비했다. 또한 다수의 고문과 자문위원 그리고 임원들과 각 분과장들과 팀원들로 구성 했다. 

“명예보다는 물질과 시간의 헌신으로 함께 동참해 주신 임원들과 각 분과의 팀원 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회의를 통해 각 분과에서 해야 할 일들을 스케치해 왔고, 그것들을 장시간 회의를 거쳐 행사로 결정을 했습니다. 예배분과(분과장 강문중 목사)는 예배의 장소와 순서, 담당자와 내빈 그리고 대신 인상 수상자 취합 및 찬양 담당자를 섭외했습니다. 출판분과(분과장 정정인 목사)는 그동안 교단의 숙원 사업 이었던 김치선 박사의 전집을 출간했습니다. 많은 경비를 지출하여 1권(복음의 진수)과 2권(구약사기), 3권(갈라디아서·에베소서 주해), 4권(설교집)을 출간 은혜 가운데 출간했습니다. 이 작업은 김 박사 의 원문을 판독해야 하는 고난이도의 일로 단순히 출판 경비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지만 몇몇 분들의 헌신으로 계획대로 잘 진행되었고 대신 인들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도록 집필했습니다. 학술분과(분과장 유종필 목사)는 교단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했습니다. 전문학자들이 교단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다시 한번 짚어보고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당일 (6월 21일)의 세미나를 주관하면서 총회의 유관 기관들(DMS, 신학교, 미래목회연구소, 농어촌선교회, 교육선교회 등등)의 미래백서를 연구 발표했습니다. 특히 발표 되는 논문과 백서를 통하여서 교단의 정체성 확립과 교단의 미래 지향적인 목표 를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밖에 홍보분과(분과장 윤효배 목사)는 60주년 기념 영상물을 3가지 종류로 만드는 것과 포스터와 배너를 제작하고 아울러 기념품을 제작했다. 또 각 분과에서 지출해야 할 재정을 취합 해서 재정분과(분과장 임영설 목사)는 총 7,300만 원의 재정계획을 세웠고 많은 교회들이 협력해 주어서 기념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 목사는 기념대회를 마친 후 남은 금 액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지교회를 돕는데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본 교단과 연합활동을 하는 교단장들을 초청했고, 안양대학교의 관계자들과 안양대학교 음악대학의 학생들도 함께했습니다. 화합과 상생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리였습니다. 하나님이 60년 전에 우리 교단을 이 땅에 허락하시고 지금까지 도우시고 함께 해주셔서 현재와 같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발판으로 하여 이제 대신 70주년, 희망찬 100주년을 향하여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날에 대신의 과거를 성찰하고, 현재를 진단하며 아울러 미래를 조망하여 전진하고 진일보하는 자리가 되었다는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 니다" 이 목사는 이번 기념대회는 대신의 정체성이 재발견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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