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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충노회 신년하례회
2020-01-06 17:16:08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성령님의 인도아래 새로게 태어나다


“주님을 따라. 성령님을 따라. 기도에 따라가는 길이 바로 새로운 길입니다”

(가)경충노회(노회장 안용태목사)가 지난 6일-7일 청간정콘도에서 2020년 신년하례회를 갖고 경충노회로 새롭게 출발한 노회답게 오직 새포도주를 새 부대에 넣을 것을 다짐했다.

서기 박정희목사(조교교회)의 인도아래 드려진 예배에서 회의록서기 김기남목사(신내교회)가 기도, 증경노회장 구광회목사(아야진교회)가 ‘새로운 삶’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마가복음 2장 21절-22절을 강론한 구목사는 “새로운 삶이라는 주님과 동행하는 것, 성령님을 따라 살아가는 것, 기도보다 앞서진 않는 삶”이라면서 “오직 성령님을 의지하여 맡겨준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용태노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새해에는 더욱 경충노회가 교단과 노회의 역사와 정통을 이어가는 명실공히 장자노회로서 사명과 역할을 감당하고, 노회산하 교회가 한층 더 부흥되는 노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만찬과 온천욕을 비롯 노회면려부장 이상신목사(원주갈릴리교회)의 주관아래 척사대회등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회하례회를 통해 노회원들은 지난해 12월 화재로 전소한 유일교회(신정수목사)를 위해 특별기금을 마련해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를 통해 경충노회원으로 43년간 사역한 구광회목사에게 공로목사추대패를 전달하며 노고와 공로를 찬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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