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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노회 2020년 신년하례회
2020-01-06 23:44:32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2020년에는 서울중앙노회 모든 교회들이 진리안에서 살아가는 기쁨이 더욱 커져가기를 소망하며 모든 사역들이 형통하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중앙노회 2020년 신년하례회에서 신년인사를 했던 노회장 김요한목사(강림교회)는 이와같이 말하면서 “노회가 사랑과 섬김으로 평안하여 든든히 세워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지난 6일 남양주소재 늘봄식당에서 가진 이날 신년하례회는 예배와 신년하례,식사와 친교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서기 김희동목사의 인도아래 드려진 예배에서 부노회장 최만수목사가 기도, 김상경목사가 성경봉독, 노회장 김요한목사가 ‘돌보아 주는 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명기 11장 12절 말씀을 강론한 김목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눈동자같이 돌보아주시는 것은 우리가 잘 나서도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때문”이라면서 “자녀답게 사명자 답게 충성스럽게 맡은 직분을 감당하여 복된 삶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증경노회장 최원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이어 증경노회장 김건일목사, 이창식목사, 조성호목사의 신년덕담이 있었다.

김요한목사의 신년인사와 함께 하례회를 마치고 준비된 오찬을 함께나누면서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식기도:증경노회장 송재권목사)

이날 김요한노회장을 비롯 증경노회장들이 준비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나누고 섬김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번 서울중앙노회 하례회에 총회총무 조강신목사도 함께해 신년인사겸 총회소식을 전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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