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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 신년하례회및 제112회 2차 임시노회
2020-01-12 15:47:27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경기노회(노회장 박재승목사)는 지난 9일 새소망교회(박재승목사)에서 2020년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해에도 노회와 교회가 한층 더 부흥될 것을 다짐했다.

부노회장 안용한목사의 인도아래 드려진 예배에서 부서기 박형윤목사가 기도, 회의록서기 이영규목사가 성경봉독, 노회임원일동이 ‘마라나타’의 찬양으로 특송후 노회장 박재승목사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목사는 마가복음 6장 30절-44절말씀을 강론하면서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이 공급해주시는 능력과 힘으로 제자를 삼고 맡은 바 사명을 감당해 복된 삶이 되어야한다”면서 “노회동역자들또한 주님의 종된 위치에서 사역을 펼칠 것”을 부탁했다.

서기 한재수목사의 광고와 직전노회장 최강식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하재수서기의 사회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증경노회장과 노회선배목회자들이 나와 신년덕담으로 노회원을 축복하고 격려하고 신년축하떡컷팅순서를 가졌다.

‘이날 신년하례회후 가진 제112회 2차 임시노회를 통해 목사고시청원(정낙호, 김동환, 하태만강도사)등을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신년하례회및 임시노회를 섬겼던 새소망교회 박재승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오는 12일 섭리교회(서강영목사)에서 경기노회 신년제직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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