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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김미옥 선교사파송예배
2019-11-10 15:53:56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산돌중앙교회 캄보디아 선교 앞장

산돌중앙교회(김연정목사)가 캄보디아 영혼을 위해 조덕현,김미옥선교사를 파송하고 세계복음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지난 10일 산돌중앙교회에서 가진 조덕현,김미옥선교사 파송예배는 산돌중앙교회 뿐 아니라 한남노회(노회장 심중섭목사)와 대신세계선교회(회장 조성호목사)가 함께하며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 선교사의 사역을 위해 축복했다.

김연정목사의 인도아래 드려진 예배에서 유진현목사(한남노회해외선교부장)가 기도, 조성호목사가 ‘파송선교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연정선교사는 선교사소개에서 “영문학과 영어교사를 일찍이 취득하여 학교및 외국인 사역을 펼쳐왔던 조덕현선교사는 캄보디아 설교자의 파송기도와 공포, 파송장수여가 있은후 축하와 권면의 순서가 있었다.

나성균목사(대신선교대학원 원장)와 신동우목사(MVP선교회이사장)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이 세우셨기에 선교사는 이미,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면서 “수많은 아픔과 상처가 별이 될 줄 알고 축하드리고, 진실함과 부르심에 합당한 사명을 감당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권면을 했던 이광섭목사(동성장로교회)는 “신동우목사, 김연정목사는 이미 선교챔피온이다. 산돌중앙교회 교우들의 힘과 기도아래 조덕현. 김미옥선교사가 유니티적 관계로 제3의 선교참피온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연정목사는 캄보디아로 떠나는 선교사에게 파송패를 전달하고 두나미스중창단의 축가후 조덕현선교사는 답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저에게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는가운데 임마누엘이라는 응답속에 선교사의 길을 가게됐다”면서 “가서 제자삼는 일에 남은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중섭목사(한남노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촬영과 다과를 함께하면서 담소와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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