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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인터뷰/간증 3 페이지
 
"교회협, 가톨릭과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은 교회 …
"교회협, 가톨릭과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은 교회 몰락 …
송춘길목사 (로마가톨릭&교황 정체 알리기 운동연대조직위원장)
로마 교황의 방한과 NCCK와 가톨릭간의 일치를 위한 신앙직제협의회 창립에 즈음하여 로마 가톨릭&교황정체 알리기 운동연대는 흑백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가톨릭의 책자 22만부를 발행하여 한국교회에 배포 교계에 화제가 되고 있어 조직위원장인 송춘길목사와 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편집자 주>△ 목사님…
큰 교회 사역 척척 감당하는 작지만 알찬 세움교회
큰 교회 사역 척척 감당하는 작지만 알찬 세움교회
카페, 해피박스, 학교 점심 후원사역 등 지역밀착 사역 매진
세움교회는 2007년 12월, 노응규 목사 가정에서 출발했다. 1년 뒤 광명동으로 이전했고 2012년 현재의 위치(광명6동)로 새롭게 이전했다. "저희 교회는 작지만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먼저는 교회의 본질인 사랑과 나눔에 집중하는 것이죠. 예수님처럼 소외된 자, 고통 받는 자들을 섬기는 게 바로 교회가 존재…
'치질' 이젠 고민하지 마세요. 한의학으로 90% 치료 …
'치질' 이젠 고민하지 마세요. 한의학으로 90% 치료 가능
치질 치료제 치항수, 라파수등 복음 위해 사용 예정
현대의 수많은 질병 가운데는 드러내고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수치심이나 본인의 명예와 자존심과 연결되는 질병인 경우에는 '쉬쉬' 하면서 치료를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전 국민의 70%가 한번은 경험한다는 치질의 경우 불결한 병이라고 여겨 남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꺼리고 혼자서 고민하는 환자들이 많다. …
남양주영광교회 "장로2명 등 중직자 세워 제2의 도약"
남양주영광교회 "장로2명 등 중직자 세워 제2의 도약"
가정과 교회, 노인중심 목회로
박목사부부는 남양주영광교회를 1997년 4월에 설립, 17년 동안 예수님의 분부대로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을 베풀고 희망을 주는 교회, 상처받는 영혼들은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교회로,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달려 왔다. "하나님께서 너무 많은 은혜와 복을 주셔서 인근뿐만…
미니 인터뷰/한기철선교사
미니 인터뷰/한기철선교사
한국크리스천문학협회서 신인상 수상, 작가로 인생2박 시작
"꿈은 아니겠죠" 최근 한국크리스천문학협회 수필부문(60호)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한기철선교사(카자흐스탄/서울북노회). 처음 수화기 너머로 들려온 당선소식에 자신의 두 귀를 의심했다. 오랜 습작 끝에 얻은 결실이기에 기쁨은 더 클 수밖에 없었다. 한편으로는 기쁨보다도 송구스런 생각도 들었다. 이번에 당선…
전국장로부부수련회를 다녀와서
전국장로부부수련회를 다녀와서
강순원장로
얼마나 오랜만의 바다 건너 부부 나들이인가? 제주도는 장로님들 부부라면 몇 번은 다녀왔을 줄 안다. 물론 나도 여러 번 다녀왔지만, 이렇게 인생 황혼의 노을 앞에 선 장로님들 부부가 전장연 장로부부수련회라는 타이틀을 앞세우고 그것도 300명 가까운 인원이 참석한 수련회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것이 사실이…
전국장로회연합회 자문위원 김 우 환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 자문위원 김 우 환 장로
열정 그리고 뜨거운 만남, 제주도를 녹이다
- 전국장로회연합회 부부수련회 소감 - 장로, 당신은 누구인가? 주 위해 살다 주님 오시는 그 날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칭찬받으며 생명의 면류관 받기를 소원하는 자! 장로, 모든 궂은 일 마다않는 종, 그대의 표상은 바나바.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과 지혜가 …
CTS기독교TV 이영표 신임 사장 선임
CTS기독교TV 이영표 신임 사장 선임
이영표사장 "방송사역을 위해 노력"
CTS기독교TV(공동대표이사 전용재, 김동엽, 안명환)는 지난 12일 제 86차 이사회를 열고 이영표 총괄부사장(사진)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영표사장은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방송사역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신임 이영표사장은 서경대학교 영문학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
"캄캄한 방에 창문하나 만들어 주는 것"
"캄캄한 방에 창문하나 만들어 주는 것"
나팔소리운동, 중국 동포와 대사회적 책임감 남달라
삐뚤빼뚤 서툰 한글로 써내려간 종이엔 조선족, 초등학교 3학년 림경민(가명)이란 이름이 선명하게 적혀있었다. 작가가 꿈인 아이는, "나는 꿈이 있고, 나는 할 수 있다"는 간절함을 종이 비행기에 적었다. 생전처음 종이로 비행기를 만들었다는 아이는 서툴지만 진지한 몸짓으로, 꿈을 담아 비행기를 날렸다. 매년…
■ 인터뷰 - 박모세 청년(장미원 교회, 안양대 신학과 3학년)
■ 인터뷰 - 박모세 청년(장미원 교회, 안양대 신학과 3학…
바세코, "쓰레기로 가득한 그곳에도 놀라운 하나님 계획 있어"
거리를 떠도는 병든 개들과 벌거벗은 아이들, 마치 비현실적인 상황이, 영화처럼 뒤섞여 있었다. 끝없이 펼쳐진 쓰레기는 마치 거대한 무덤 같았다. 길가에 버려진 오물 때문에 거리엔 온통 악취가 진동했다. 곳곳엔 불탄 집터가 흉물스럽게 드러나 있었다. 세계 최대 빈민 지역의 하나인 필리핀의 바세코(Baseco). 이곳…
■ 눈물 많은 변호사 김 영 술 장로 신앙과 삶<22-전문>
오직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노사모는 항상 그곳에 있었다. 그들이 주장하는 깨끗한 선거, 시민 참여 선거는 대한민국 선거문화를 바꾼 역사적 사건이었다. 그들은 인터넷선거혁명을 만들어 냈고 정치인을 지지하는 최초의 자발적 팬클럽으로 움직여 기적처럼 대통령을 만들어냈다.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누가 될까봐 조용히 뒤로 물…
임덕규목사, 30년간 육사 교수 역임, 강단에서 오직 복음 선포해…
임덕규목사, 30년간 육사 교수 역임, 강단에서 오직 복음 …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풍요속의 빈곤, 앙고 없는 찐빵,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핵심이 없고, 본질이 빠졌다는 것이다. 요즘 한국교회를 보면 이와 다를 바가 없다.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교회의 바닥난 위상이 그저 씁쓸할 뿐이다.왜일까. 바로 정체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붕어빵에 붕어가 없는 것처럼, 교회에 복음이 없다는 것이…
경강가나안교회 장경용목사
경강가나안교회 장경용목사
관광지역 특수성 활용해 복음전파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에 가면 작지만, 특별한 교회를 만날 수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경강가나안교회(장경용목사)는 전통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사랑과 섬김의 정신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여느 교회와 다른 점이 있다면 교회가 바로 관광지에 있다는 것. 관광지의 특수성 때문일까. 교회 앞 굴봉…
■ 눈물 많은 변호사 김 영 술 장로 신앙과 삶<21>
암투병으로 만난 하나님, 찬양합니다
그들, 노사모 김영삼 정부 시절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내란죄 재판이 진행되었다. 나는 법률 해설가로 KBS의 재판보도 생방송에 출연하여 재판 진행 과정과 내용을 해설했다. 그리고 미국으로 떠나 버클리대 로스쿨에서 방문학자를 하고 귀국했다. 당시 우리나라는 국민의 정부가 들어서 있었다. 총선…
■ 눈물 많은 변호사 김 영 술 장로 신앙과 삶<20>
암투병으로 만난 하나님, 찬양합니다
여운길은 법무법인 '사람과 사람'의 대표 변호사다. 나와 중학교, 종로학원 대입 최종반, 대학교, 대학원, 사법시험(28회), 군 입대, 변호사까지 함께한 끈질긴 인연의 친구다. 마음이 바다같이 넓고 깊다. 아픈 나를 고문변호사로 받아준 고마운 사람이기도 하다. 다른 대학동창인 김동기는 경기도 상산곡 고시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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