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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아프리카’ 출판한 평신도사역자 장윤호선교사
2019-08-31 14:43:14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평신도 자비량으로 15년째 검은대륙원주민과 동고동락

수단과 남수단,케냐와 우간다등지 우물과 예배당건축사역펼쳐

‘나는 무식한 선교사’라고 고백한 장윤호선교사, 이 선교사에게 세상적 지식은 그리 중요치 않다. 오직 성령에 이끌리어 검은대륙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었기 때문이다. 중등 과정인 고등공민학교를 나왔다고 하지만 정규 교육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그는 초등학교 졸업(강원도 장성읍 장성초등학교 22회)이 전부다.

아프리카를 생각하면 가슴벅차오르고 그의 마음은 늘 그곳, 원주민들의 눈과 가슴에데 들어가 있다.

아프리카의 검은 대륙 케냐에서 그곳 원주민을 상대로 선교를 하면서 현지 고아원 선교 사역을 함게 하고 있는 장윤호선교사는 지난 2004년 아프리카 수단 지역에서의 단기 선교를 시작으로 15년째 아프리카의 원주민들과 어울리며 민간인 자비량 평신도선교사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영혼을 품고 있다.

‘배운 게 많지 않으니 많이 배운 사람보다는 더 많이 기도하고, 배운 것이 없어 선교하는데 좀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늘 감사한다.’고 회고하는 장선교사는 ‘그러니까 내가 선교를 할 수 있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 은혜’라고 하면서 ‘나처럼 무식한 사람도 하나님께서 선교 도구로 사용하시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시면 얼마든지 가능하기에 그는 소금땅과도 같은 아프리카의 척박한 땅에서 원주민과 어울리면서 때로는 그들의 아버지가 되고, 마음씨 좋은 이웃집 아저씨로, 형님으로, 친구로 불려가면서 선교를 하고 있다.

“파도도 막아도, 물질로로 역경이 와도 나는 수단, 케냐, 우간다로 간다”

늘 이런마음으로 사역현장을 누비는 장선교사가 최근 ‘내 사랑 아프리카’라는 제목으로 자서전적 책을 발행했다. 책을 쓰겠다는 생각보다는 그저 하나님이 나에게 역사하신 은혜와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수많은 일들을 일기형식으로 기록한 것을 출판업에 종사하는 인터웰 대표 이경희장로가 기획과 편집을 했던 것이다.

“정말 배운게 없어 제대로 기록하지 못했지만 저는 단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은 사실적으로 표현했다”면서 “운명과 섭리속에 찾아온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아프리카의 영혼들, 그저 감사할 뿐 입니다”라고 감격해한다.

이스라엘 역사가 하나님의 손길을 느꼈듯이 장윤호선교사가 이번에 내놓은 ‘내 사랑 아프리카’는 하나님이 장선교사를 통해서 행사신 손길을 생생히 느낄 수 있게되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장선교사와 동행한 삶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할 것이다.

아프리카 선교의 대서사시를 써가는 장윤호선교사의 삶은 한편의 영화와 같다. ‘내 사랑 아프리카’의 첫 장을 열면서 시작될 감동과 설렘이 벌써부터 밀려온다.

(문의:인터웰(010-3668-8871), 장윤호(010-5464-3859)

장윤호선교사의

내 사랑 아프리카 줄판기념감사예배

2019년 9월 8일(주일)오후4시

동부감리교회(박선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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