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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총회는 한 공동체, 함께 윈윈해야한다
2019-09-05 09:53:20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학교와 총회는 한 공동체,

함께 윈윈해야합니다

안양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목 이정관교수

“유수한 학생들이 있고 총회가 이에 대해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갖고 있다면 학교는 물론 총회도 발전하는 기초가 될 것입니다.”

총회와 학교는 각각 다른 개체이지만 사실상 같은 공동체라는 것이 그런이유다.

안양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수이며 교목으로 사역하는 이정관목사는 “안양대학교는 총회없이는 존개감이 없고 총회의 미래는 안양대학교에 달려있다”면서 “교단과 학교의 가교적 역할을 성실히 감당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교수는 “안양대학교가 대순진리회로 매각된다는 사실앞에 혼란속에 1학기를 끊나고 2학기를 맞이했다”면서 “사실상 학생수급이 전무하다싶은 상황에서 학교와 교단차원의 대책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낀다”고 밝힌다.

총회차원서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정상적인 궤도로 올리기위해서 장학금제도가 충분히 이루어져야합니다. 총회산하 교회와 동문들이 장학금활성화를 위해 1만원운동에 참여한다면 좀더 나은 상황에서 학교가 움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장합동측 총신대학교가 이 운동을 펼쳐 1년에 14억정도가 모금된다고 합니다. 우리교단, 우리동문회가 이 운동을 펼쳐주길 희망합니다.

안양대학교가 할 수 있는 것은 교단목회자들과 동문들이 학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마련해야합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신학대학원과 신학대학의 모든 채플시 설교는 교단내 목회자, 교단신학을 한 사람으로만 한다는 원칙을 세워 실천하고 있습니다. 교단과 함께하는 안양대학교가 교단신학, 우리신학을 한자가 서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후배들에게 강의할 수 있도록 강의시간을 배정하는등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신학과 관계된 교수진은 전원 교단내 인사들을 구성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미 대부분 교단내 신학자와 목회자가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안양대학교는 이제 정상화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안양대학교는 대신교단과 함께가는 공동체입니다. 학교와 교단이 윈윈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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