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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약속된 미래의전당 안성중앙교회 담임 김승교목사
2019-12-10 14:40:52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약속된 미래의전당 안성중앙교회 김승교목사

복음을 실천하는 삶도 쉬운 일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실천하는 일이 과연 어려운 일일까요? 복음을 실천하는 삶,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요. 복음을 실천하는 삶이 먼 나라로 선교를 가거나 많은 헌금을 하는 일, 남을 위해 생명을 희생하는 일, 놀라운 지식으로 설교하는 일등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사람을 돕고 위로하며 사랑하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약속된 미래의 전당 안성중앙교회를 개척,설립하여 23년간 안성시복음화에 앞장 서왔던 김승교목사는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약속된 백성이며 미래가 확정되어 있다”면서 “오직 주님과 함께 말씀과 함께 행복한 이 세상의 여정을 걷기만 하면된다”고 말한다.

김목사가 23년전 안성에 복음의 둥지를 튼 이유가 있다. 부모님 계시고 김목사가 태어난 곳에와서 주님의 제자를 세운다는 생각에서다.

2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대한신학교시절 청파동언덕을 넘으면서 주의 종의 길을 갉고 닦아갔다.

개척을 예배당 건축부터

안성중앙교회를 개척할 때 겁도없이 현재 안성중앙교회 예배당부터 건축하기시작했다.

목회를 시작한다는 것이 예배당부터 마련해야한다는 생각이였고 세상것 다 내 던지고 주님의 제자로 살겠다고 했으니 택할 수 있는 길이 이것밖에 없었다고 김목사는 회고한다.

퇴직금과 새마을금고이사장님의 도움으로 취득한 청파동의 일본식집이 큰 종자돈이됐다.

부모님의 주신 안성의 부동산(밭)이 예배당 건축을 마무리하는 기초가됐다.

안성중앙교회를 개척하자 가족이 예배를 드리고 무작정 전도와 제자 양육에 힘쏟았다.

10년동안 무섭게 부흥했다. 그러나 안성이라는 도시가 타 지역에 비교해 폐쇄적이고 다소 텃새가 심할 뿐 아니라 개발도 안된 지역적 특수성으로 유동인구가 많다.

젊은이들이 2-3년 신앙생활하다가 떠난다는 얘기다.

목회방침을 부흥보다는 제자양육에 중점을 둔 이유도 있다는 위안을 받았지만 교회가 정체내지 침체의 국면에 처할 때 하나님께서는 시험을 주셨다.

예배당 천장이 비만오면 빗물이 스며드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나님어떻게할까요하는데 안성중앙교회 교우들이 자발적으로 리모델링보다는 증축을 하자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10년동안 잘 사용했던 예배당을 완전히 탈받꿈시키는 증축일을 교우들이 헌금과 기도, 땀으로 현재와 같은 예배당을 일구었다.

교회가 부흥의 침체속에서도 교우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길을 예비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육선교봉사로 섬기는 교회,

마태복음4장 23절 말씀을 토대로 교육과 선교, 봉사를 기본으로 삼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목회를 23년동안 펼쳐온 김목사는 “이곳에 교회가 있었으면 하는 지역사람들의 소원이 성취된 것과 이곳에 안성중앙교회가 든든히 세워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기쁨이다”라고 강조한다.

하나님이 하시면 한다

목회후반전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요즘 목회현장과 지역사회, 노회와 총회를 곰곰이 살펴보는 김목사에게 작은 고민이자 기도제목이 있다.

앞만보고 달려왔던 목회현장에서 잠시 쉬고 싶다는 마음이다. 목회전반전에서 보지못하고 알 수 없었던 것을 후반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번 되집고 가고싶은 마음의 각오에서다.

환경과 여건을 고려하면 그렇지못하지만 하나님께 내어놓은다면 또 다시 가야할 길을 예비해주신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충성된 종, 무익한 종의 위치에서 무릎을 꿇는다.

목회도 삶도 하나님이 하시게하고 막으시면 안한다는 것이다.

김목사는 하나님앞에서 단순하다. 그래서 복잡한 목회와 삶속에서도 미소가득한 이유가 여기있는 것이다.

없는 편에 서서 말씀을 전하다

없는 사람편에 서서 말씀을 전했고 주어진 삶속에서 서로도우면서 살겠다는 마음으로 교회개척부터 서로사랑회를 설립해서 교우들이 자발적으로 독립기구로 운영하고 있다.

소외된 자, 없는 자, 작은 자의 위치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김승교목사, 안성중앙교회 교우들은 말그대로 복음행전을 서 가고 있음을 실감한다.(목양상담 김승교목사:010-6526-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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